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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예전 아이를 사고로 보내신 아픈 기억 때문에 지금 아이 목줄을 미친듯이 챙기시는데, 불러도 오지 않고 도망가는 아이를 보며 가슴이 얼마나 철렁하셨을까요😢 우선 일반 공원에서 줄을 푸는 것은 안되며, 울타리가 완벽하게 쳐진 애견 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안전이 확보된 상태로 자유를 맛보게 해주시고 그 안에서 집사님이 불렀을 때 즉각 돌아오는 콜백 훈련을 해보세요. 불러서 아이가 바로 돌아올 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하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보호자님이 부를 때 가면 붙잡힌다, 놀이가 끝난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엄마한테 가면 더 신나는 일이 생긴다는 인식을 심어주면 언젠가는 줄 없이도 교감하며 걷는 날이 꼭 올 거예요.😊
무인운동장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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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합니다

울 몽실이강아지 하우스 사주었는데 어떻게 해야 들어가서 잠을 잘까요
먹을걸 넣어주라고 하던더요 애착인형하구요 ㅎ
안녕하세요 😄 저희 집 애기두 처음 부터 들어가 자지는 않더라구요~ 하루이틀 기다리는데 자기가 주위 맴 돌기두 하구 킁킁 냄새 확인 하더니~들어가 보구 좀 누워있다 나오고 하더니 이제는 매일 자기가 쉬고싶거나~제가 하우스~그러면 들어가더라고요 ~~ 허니 선생님 좀 애기한테 시간 주셔요^^
오프리쉬존이 아닌 경우에는 전 목줄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물론 아이들이 목줄에 억압되지 않고 드넓은 공원에서 맘껏 뛰노는 거 모든 보호자님들의 꿈이죠 하지만 현실은 그게 불가능하고 물림사고 부터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모르니까요 오프리쉬존에서도 물림 사고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고 그래서 보호자님도 이 부분이 더 걱정스러우실 거 같아요 이미 안 좋은 일을 겪어보셔서 그 마음이 누구보다 더 클 거 같아요 그래서 전 오프리쉬 존 놀러갈 때 평일이나 혹은 이른 새벽 늦은 밤에 가기도 해요 저희 애들밖에 없을때 정말 원없이 놀으라고 1-2시간 지내다가 와요 물론 그럼 보호자가 힘들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이상 전 제 일상을 다 누리지 못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견주님도 저 처럼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 감사합니다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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