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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냥이들은 양치랑 손톱 깎기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천천히 적응시키는 게 중요해요! 양치는 먼저 치약 맛을 익숙하게 해주고, 손가락에 묻혀 핥게 하면서 시작하면 거부감이 줄어들어요. 이후엔 거즈나 손가락 칫솔로 가볍게 문지르면서 적응시키고, 잘하면 간식 보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세요! 손톱 깎기는 자는 틈에 한두 개씩 살짝 깎아 주거나, 마사지하듯 발을 만지는 연습부터 하면 덜 거부할 거예요. 너무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해보면 점점 익숙해질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
전 유투브에 윤쌤 영상보고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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