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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3개월 밖에 안됐다니, 정말 귀여운 시기네요, 호호. 이때쯤이면 아직 밖의 세상이 낯설고 무서울 수 있어요. 특히, 산책 중에 대소변을 보지 않고 보호자님 곁을 지키려고 하는 것도, 그 모든 새로운 소리와 풍경 때문일 거에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가 밖의 다양한 냄새를 맡고 주변 환경에 점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에는 짧은 시간 동안 자주 밖에 나가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이가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산책 중에 대소변을 볼 때마다 칭찬과 간식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차근차근 밖의 세상에 익숙해지면, 아이는 산책하는 것을 즐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대소변도 밖에서 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가 산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 저는 5개월 아가를 둔 몽이견주에요! 저희 아가도 3개월에 데려왔어요. 실외배변을 안하는 이유는 그 환경이 낯설고 무서워서 안하는거에요. 몽이도 그랬었거든요😊 5개월차여도 아직 안하고 참고있다가 집에오면 쌉니다 ㅎㅎ 같은 장소를 계속 노출시켜주거나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실외배변 조금씩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아달라고 하는거는 무서워요! 라는 신호여서 편안한 보호자에게 가고싶은 마음을 표현하는 거에요. 그럴땐 안아주도 집으로 귀가하시면 됩니다✨️
아가땐 그래요ㅋㅋ 저희집 댕댕이도 한살때부터 시원시원하게 야외배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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