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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1년동안 헤어볼 구토를 3번 밖에 안했다는 것은 아이가 아주 건강하고 장 운동이 활발하다는 증거에요! 고양이들은 그루밍을 하면서 삼킨 털을 변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헤어볼 구토를 자주 하는 것 자체가 장 기능이 떨어졌거나 털로 인해 위장에 자극이 가고 있다는 신호랍니다. 아이가 지금 건강하다는 의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주기적인 빗질과 함께 식이 관리를 해준다면 더 건강하게 지낼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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