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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 항문이나 생식기 주변이 까매지는 것은 멜라닌 색소 침착 때문인데, 아기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평소 그 부위를 자주 핥거나 바닥에 끄는 행동(똥꼬스키)으로 인해 반복적인 자극과 마찰이 생겨 변색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목욕할 때 항문낭을 잘 짜주시고, 평소 산책 후에 물티슈로 너무 강하게 문질러 닦는 것도 자극이 되어 색소 침착을 심화시킬 수 있으니 부드럽게 톡톡 두드려 관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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