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냥이들은 액체처럼 너무 유연해서 천으로 된 넥카라가 소용없는 경우가 정말 많죠ㅠㅠ😂 그럴때는 그루밍을 하는지 지켜보기 힘든 순간에는 엘리자베스 넥카라를 하고 있다가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함께 있을 때는 밥이나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넥카라를 풀어주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아니면 상처부위가 안닿도록 다른 재질이나 사이즈의 넥카라를 찾아봐야한답니다👍 링웜과 상처가 다 나을 때까지는 불편해도 아이의 건강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혹시 여러 냥보호자님들의 다른 꿀팁이 있다면 함께 공유 부탁드려요~😁🥰
무조건 플라스틱으로하거나 좀 딱맞는 쫄쫄이 를 입히는수밖에 없어요ㅠㅜ 링웜 잘회복 바랍니다^^
무조건 플라스틱으로 해주세요! 그리고 집안 물건 수시로 소독해주시고 밥먹을때만 넥카라 풀러주세요! 환묘복 좋지는 않아요! 소독약 잘 발라주세요! 사람한테도 옮길수 있으니 주의 해주시고 동거묘니 동거견 있으면 분리해주세요
강아지들도 수의사 선생님들이 플라스틱 넥카라를 권장하시죠ㅜㅜ 아이들이 낫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