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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양을 늘리거나 줄여도 무조건 남기는 것은 배가 부르다기 보다는 사료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다는 뜻으로 해석해볼 수 있어요. 이때는 밥그릇에 사료를 주는 대신 종이컵이나 양말에 사료를 숨겨 사냥하듯 찾아 먹는 노즈워크 놀이로 급여 방식을 바꿔보세요. 믹스견 친구들 중에도 입이 짧아 보호자님 속을 태우는 아이들이 정말 많으니 지금 먹어주는 것에 만족하지 마시고, 제한 급식과 놀이 급식을 통해 그릇을 싹싹 비우는 건강한 식습관을 꼭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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