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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5개월 말티즈라면 아직 낯설고 예민한 시기라 얼굴 관리가 힘든 거 정말 당연해요. 눈물 자국이 생기는 것도 보호자님 탓이 절대 아니고요, 아가도 이제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에요. 우선은 짧고 부드러운 접촉부터 차근차근 연습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코 옆을 살짝 스치거나, 간식 주면서 눈 근처에 손을 가져가 보는 식으로요. 눈 주변은 부드러운 거즈나 물티슈를 한 번만 쓱 닦는 걸 목표로 시작해 보세요👍 빗질은 당장 안 해도 되니까, 아이가 얼굴에 뭔가 오는 걸 "아! 무섭지 않네?" 하고 느끼게 해주는 게 우선이에요. 너무 걱정 마세요. 지금처럼 노력하시는 걸 아가도 느낄 거예요.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도 해야하지만 강아지 먹는거에도 원인이 있더라구요 사랑이 있으면 뭐가 문제겠어요^^ 예쁘게 키우시길요~♡
감사합니다 쎄오맘님만 댓글달기 기능이 안되네요 산책.애견카페에서 비슷한 깡아지 맘 볼때마다 물어보는데 우리 강아지만 안돼서 걱정했는데 너무 당연한거였군요. 제가 1달동안 너무 많은걸 바랬다봐요 천천히 배우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강아지 눈물자국 때문에 이것저것해보다가 아껴주다 저자극 눈물세정제를 쓰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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