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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야외에서 배변을 하는 것은 보통 습관이 굳어버린 상태여서 쉽게 고치기는 힘들 수 있어요. 쉽지는 않겠지만 처음에는 집 안에 잔디나 흙냄새를 맡게하면서 실외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해서 산책 후 바로 그 자리로 유도해서 조금이라도 싸면 크게 칭찬해주는 방식으로 긍정 강화를 이용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배변/배뇨 환경 조성과 별개로 방광염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물 섭취량을 늘려주고 소변을 참는 시간을 줄여주기 위해 산책 횟수를 늘려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랜 기간 야외배변을 하던 아이라면 쉽게 바뀌지 않을 거에요. 그래도 아이와 맞춰서 조금씩 바꿔나가고 그 기간동안에는 방광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면 좋아질거에요. 지금처럼 포기 안 하고 방법을 찾는 보호자님 덕분에 아이는 분명 조금씩 편해질 거예요 🌿
전아직 슬러지에 악취만 있는정도라 요샌다른방에 패드를깔아주니 한번씩 싸드라고요 정말 저도 졌어요 안나가면밥도안먹어요 태풍이불땐 3일참드라고요ㅜㅜ
25시간 까지 버텨봤는데 끝까지 참더라구요(똥,오줌 둘다) 안나가니 물도 안마시고... 결석 생길까봐 음수량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결석수술로 300만원 긁어봄🥲) 그냥 제가 gg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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