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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겁이 많은 아이들은 낯선 사람을 경계하고 무서워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사람을 보고 짖기 '전에' 먼저 거리를 확보하고 짖는 것을 차단하고 경계를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답니다. 사람을 보고 짖으려고 한다면 사전에 몸으로 아이 시야를 막고 차분한 목소리로 진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진정을 하면 그때 간식과 칭찬을 해주세요. 1살이라면 아직은 충분히 교정 가능한 시기이니 천천히 고쳐나가면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힘들다면 행동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권장드릴게요😄
둔감화 훈련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먼거리에서 천천히 거리를 줄이며 훈련시켜보세요. 흥분해서 간식이고 보호자고 눈에 안 들어옵니다. 먼 거리에서 강아지가 보이면 앉아 시킨 뒤 보호자 쪽으로 시선을 향할 수 있도록 위로 유인해준 뒤 간식을 주시거나 칭찬을 해주세요. 목줄 당기는 건 오히려 흥분을 끌어올리고 목에도 좋지 않으니 한 번 딱 당겨주시거나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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