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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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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49

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정말 깔끔쟁이네요! 😆 일부 강아지들은 한 번 쓴 패드엔 다시 안 싸는 습성이 있어서 배변판에 패드가 있어도 지저분하다고 느끼면 바닥에 실수해요. 특히 예민하거나 깔끔한 성격일수록 그런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적응 중이라 더 자주 갈아줘야 할 수도 있지만, 점점 냄새나 흔적에 익숙해지면서 1장에 2번 이상 싸는 걸 배우게 될 수도 있어요. 아가가 천천히 배워갈 수 있게 기다려주는 보호자님, 정말 멋지세요💖🥰🐶
깔끔쟁이들이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댕댕이도 한곳에 싸고 더 이상 안싸서 패드 저렴한거 사서 한번싸면 바로바로 갈아주고 있어요!
냄새도 안나고 오히려 좋은거 같기도 해요
부분적으로 떼어서 버리는 배변패드가 있어요
아직 어려서 더 그런거 같아요
저희 강쥐가 그래요
패드에 물이라도 한방울 묻으면 안올라가고 바닥에.....  그래서 배변교육때 저렴이 패드 사용했어요  한번 쉬야하면 바로 바꿔주니 
실수 안하더구요  
시간이 지나고 커가니 좀 나아졌어요
그리고 실외 배변 많이해요
요즘처럼 더워 산책 못나가면 패드에 하는데 조금 싸면 2번 3번까지도 싸는거 같아요
시간이 걸리는거 같으니 맘 편히 가지시고
기다려주세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예요~모래를 더보충안하거나 많이 눅눅해있으면 참거나 
세탁할려고 빼놓은 이불위에 쉬도 해요~^^
배변가르치기 힘들죠 저는 어릴때부터 패드 모아 버리는것도 여름에 모아두면 냄새나고 해서 그냥 화장실에 가르쳤어요 어릴땐 쉬야한번하고 물한번 내리묜 끝이니 점점 커서는 무조건 밖에 나가서 싸고와요 시간되신다면 나가서 쉬하고 똥싸고 오는게 애들 산책도 하고 바람도 쐬고 좋은거같아요 귀찮더라도 어릴때부터 밖에 자주 나가야 그래야 나중에 작은 소음에도 안짖더라구요 보호자가 나가지 못할때는 또 알아서 화장실가서 싸고 오구요 화장실갓다올땐 칭찬으로 간식 잘 주시면서 가르치시고 여행으로 펜션같은데 놀러가면 안알려줘도 알아서 화장실가서 싸고옵니다
저희도 그렇습니다... 말티푸, 비숑 둘 키우고 있고 현재는 실외배변입니다... 만 가끔 비숑은 집에서 쉬를 하는데 절대 2번 싸지 않아요... 🥲 엄창 깔끔 떨어요...
독톡 배변판 사용해 보세요 닦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배변패드 계속 갈아주고 버리는 양도 무시 하기 힘들어서 바꿨는데... 뭐 여기도 1번 싸면 2번은 안싸지만... 씻어서 재 사용 할 수 있으니 좀 더 경제적입니다...🤣
아기때 그랬는데 크면서 피해서 잘 싸요^^
저희집은 13년째 그래요ㅠㅠ
자기들이 좀 급하면 쓰긴하는데..
안그런날은 다 그냥 바닥에 싸버려서 
난감할때가 많아요..  휴ㅠㅠ
저희 아이도 패드더럽거나 냄새나면. 거실 싱크대앞에다가 실수 해요ㅋㅋㅋ엄청 깔끔쟁이에요~~~ ㅋㅋ. 한번싸면 바로 치워야돼요ㅋ 지금은 냄시땜시 바로바로ㅠ
말티푸 아이들이 대체로 그러는것 같아요~~
저도 9개월 동안 패드는 1회용인줄 알고 있었네요  재사용하는걸 못봤어요 ㅎㅎㅎ
커가면서 실외배변해서 패드 사용이 많이 줄어드네요
저희 애도 그래서 놀로 퍼즐패드 구매해서 사용 중이예요 ㅎㅎ 그냥 배변패드 깔면 쓰레기통 차지도 심하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ㅎㅎㅎ 놀로패드도 비싸긴 한데 쓰레기통  부피가 적어서 만족하며 사용해요 ㅎㅎ
아이가 똑똑하고 깔끔산 성격!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그래서 패드값 엄청 썼는데 좀 크니깐 실외배변만해서 패드 쓸일이 없어요 좀만 지켜봐주세요 깔끔쟁이들한테 머라하면 ... 바로 바닥에 막 싸버린답니다 ㅜㅜ
저희도 쉬야 한장에 한번만 해서 잘라봤는데 흡수하는 그 가루가 떨어지는것 같더라구요, 놀로패드 대형으로 바꿨는데 4장의 가운데 싸곤합니다, 한장에 싸기도하고, 그래서 전체사용량은 아주 조금 절약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화잇팅 하세요~~
우리웰시코기보리두한번싼데는절대안싸요네살인데
대소변 밟고 더러운 발로 집안 활보하는것보다 백배 나은것같아요~
깔끔한 아이긴가봐요 ㅋㅋㅋ 저희강쥐도 9살인데 1장에 1번만 싸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아기 때는 도려내고 반 자르고 썼던 것 같아요. 깔끔쟁이 성격의 강아지가 있더라고요~~~ ㅜㅜ
하필 저희집에도~~~ ㅋㅋ 😭 
패드에 깨끗한 자리가 없다 생각하면 다른 곳에 쌀 수도 있어요.  조심^^
그런 아이들을 위한 진짜 작은 패드도 있어요! 원래 소형 패드의 1/4 크기인데다가 패드 뒤에는 양면 테이프가 조금씩 있어서 밀리지듀 않구 너무 편하더라구요! 혹시나 계속 그런다면 이 패드로 갈아타는 것고 고려해보셔요 ㅎㅎ
아이가 정말 깔끔쟁이네요.  강아지들은 한 번 쓴 패드엔 다시 안 싸는 습성이 있어서 배변판에 패드가 있어도 지저분하다고 느끼면 저희 애처럼 바닥에 실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