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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이면 호기심도 많고, 냄새에 반응하면서 탐색하는 시기라서 그럴 수 있어요. 지금처럼 산책도 하고 사료와 간식도 충분히 준다면, 스트레스나 배고픔 때문이라기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이나 습관일 가능성이 커요. 이런 경우에는 응가를 보는 즉시 다른 장난감이나 간식으로 주의를 돌려주는 게 좋아요. 청결하게 치워주고, 혼내기보다는 “먹지 않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긍정적 경험을 쌓는 방법이 효과적이에요 🐶💛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드는 행동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울집 강쥐도 5개월인데 간혹 응가를 먹곤합니다 4개월에 너무 심하게 먹어서 원장님께 여쭤보니 처음엔 호기심에 먹었다가 음~맛나군이란 생각을 한답니다 그러면 더 자주 먹었을꺼라고 혹시 혼을 냈냐기에 저는 혼내지는 않아서 그건아니라고 말씀드렸더니 처음 먹을때 혼이 난 기억이 있으면 울 견주는 내 응가를 싫어하는구나 라고 인식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먹어치워 버린데요 사료 늘리라해서 늘려도 봤는데 소용없고 시간지나니 차츰 줄어 들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지극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해서 저도 요즘은 스트레스 덜받으려고 하고 있어요
7살 치와와 견주입니다! 저희 애기도 딱 그 무렵에 아무것도 몰라서 식분증이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되는 기간에 다 고쳐졌어요! 저희는 응아 보는거 유심히 보다가 바로바로 치워줬는데 한 4일 그렇게 해줬더니 그 뒤로는 안그러더라구요ㅎㅎ
계속 화식주고 잘먹이고 똥 바로바로 치우시면 괜찮아집니다. 4개월이면 사람으로 쳐도 아긴데..ㅎㅎ 똥 먹을 수 있어요. 뭔지 모르니요. 사랑으로 훈육해주세요
응아에사 간식 냄새가 나면 먹을 가능성이 높다고하더라구요, 간식 줄이시고 응아 먹으려고하면 즉각적으로 빠르게 블로킹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응아보면 바로바로 치워서 관심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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