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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5개월령이라면 탐색 욕구가 왕성한 시기라 바닥에 떨어진 돌, 나뭇가지, 이물질 등을 호기심에 입으로 가져가 주워 먹는 행동을 자주 보이게 되죠. 간식으로도 유인이 되지 않는다면 페이스망을 바로 씌우기보다는 집에서 사료나 간식을 바닥에 떨어뜨려 두고 "안돼" 혹은 "기다려"를 가르쳐 참았을 때 더 큰 포상을 주는 교육을 먼저 해주세요. 또한 산책 시에는 줄을 짧게 잡고 아이보다 한두 걸음 앞서 걸으며 바닥의 이물질을 미리 회피해 주시고, 바닥을 주워 먹으려 할 때 억지로 뺏으면 소유욕 때문에 더 빨리 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훈련 후에도 이물질 섭취가 심해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소프트 입마개나 페이스망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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