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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첫째 아이가 둘째아이에게 하는 과격한 행동은 공격성이라기보다 미숙한 놀이의 과정으로 볼 수 있어요. 강아지들이 노는 과정에서 약간 무는 과정도 있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랍니다. 다만 그 정도가 심해 서로를 다치게 하면 보호자님이 개입할 필요는 있어요. 첫째가 너무 과격하거나 물게되면 즉시 몸으로 막아 단호하게 분리해주시고, 과격해지면 놀이가 끝난다라는 규칙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언제 개입할지에 대해 판단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쎄오맘 답변 감사합니다!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됐네요 ㅠ ㅠ 노력해도안되면 훈련사 선생님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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