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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6개월 된 토이푸들 아가가 울타리 안에선 대소변 실수가 없는데 풀어만 놓으면 꼭 소변만 거실 매트 위에 본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 강아지 매트가 소변을 흡수하거나 촉감이 소변을 누기 편한 재질이기 때문에 매트를 화장실로 인식한 것으로 보여요. 거실 매트에 실수한 부분은 반드시 반려동물전용 냄새 제거제를 사용해서 아이의 후각이 맡지 못하도록 소변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냄새가 남아있는 한 아이는 계속 그곳을 화장실로 인식할 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배변판에 소변을 볼 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주면서 격하게 칭찬하여 '소변도 배변판에서 보면 엄청나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인식을 심어주세요. 교육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
네~ 그냥 탈취제를 썼는데, 냄새제거 전문 탈취제를 일단 써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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