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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갑자기 혓바닥을 내밀고 컹컹거리듯 속기침을 하면 보호자 마음이 철렁 내려앉을 수밖에 없죠ㅠㅠ 보통은 심하게 뛰다가 순간적으로 기도가 좁아지거나, 털이나 먼지가 들어가서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어요. 다행히 바로 회복해서 다시 활발하다면 급한 건 아닐 수 있지만, 몇 번 반복된다면 호흡기나 심장 쪽 문제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요. 지금은 큰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혹시 횟수가 늘거나 격렬한 움직임 후에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동물병원에서 한번 체크해주시면 마음이 더 놓이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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