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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4개월이라 대변을 가리는 습관이 완전히 잡히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대변을 구석진 곳에서 보는 건 본능적으로 안전한 공간에서 배변하려는 습성 때문일 수 있어요. 대변 보는 시간대를 파악해서 미리 패드 위에 올려놓고 기다려보면서 성공하면 간식으로 칭찬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새벽에 낑낑대는 건 소변이나 대변을 참기 힘들어서일 것 같은데 아마 대변을 누는 곳을 어두운 곳으로 인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해당 장소에도 배변 패드를 추가로 더 깔아놓고 조금씩 패드를 원하는 위치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답니다. 그리고 혹시 울타리를 쳐둔 장소를 아이가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일 수도 있으니 이 부분도 함께 체크해주세요. 아직 어린 아이라 시간과 반복 학습이 필요하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요💖🥰💕
자기집에 배변 소변을 안하는아이..깔끔하고 똑똑하네요 ..밤에도 문을 열어 놓으면 문제가 없잖아요?? 🤔 똥 싸는곳에 패드를 깔아 주고 ..그곳은 안되는곳이면 냄새제거 하고 그곳에 노즈워크 매드 같은 놀이기구를 놓고 놀아주고 간식주면 아이가 잘 할것 같은데 ..아주 똑똑하고 예쁜아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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