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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6개월에 접어들면서 바깥의 낯선 소리나 환경에 민감해졌나 봐요. 허공에 짖는 모습도 경계 또는 불안의 표현일 수 있어요. 우선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아이가 자주 들어가는 곳이나 조용한 공간에 켄넬 등으로 아늑하게 꾸며주세요. 소리에 민감하다면 둔감시키는 교육이 필요해요. 녹화된 바깥 소리를 조금씩 여러번 들려줘서 소리에 둔감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더 많은 정보는 수의사 또는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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