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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하루 2번 배변을 보는 건, 양이 충분하고 소변이나 대변이 정상적인 상태라면 걱정할 정도는 아니에요. 강아지마다 배뇨·배변 횟수는 활동량, 식사량, 물 섭취량, 성격 등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특히 집돌이이면서 산책을 싫어하는 경우, 스트레스나 불안 때문에 외부에서 배변을 참는 날도 있을 수 있어요. 다만, 실외배변만 하는데 겁쟁이라 참는 경우가 많아지면 소화기계나 비뇨기계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실내 배변을 함께 훈련하거나 바깥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사회화 훈련은 조금씩 시켜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사람 안 다니는 시간대에 자주 산책 시켜주면 되겠네요ㅠㅠ…. 짧게라도 시켜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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