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배뇨하는 자세가 애매하거나 쉬야 각도가 앞으로 향해 있어서 앞다리에 묻나봐요 그런 아이에게는 자세 훈련을 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다리 드는 높이를 유도할 수 있게 벽이나 전봇대 등 적당한 높이 있는 곳에 보게 유도한 뒤 앞다리에 묻지 않는 자세를 하면 그 즉시 칭찬해주세요. 반복하다보면 교정이 될 거에요. 집안에 있을 때는 매너벨트도 방법이에요. 근본적인 방법은 아니니 임시적으로 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앞다리 털이 길다면 짧게 깎아주세요. 오염 면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