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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7개월 말티푸 아가가 아직 배변 자리를 못 잡는 건 패드 자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환경이 헷갈릴 만큼 복잡할 때 생길 수 있어요. 패드를 너무 많이 깔거나 겹치면 아이가 "어디가 화장실인지" 오히려 더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우선은 깨끗한 패드 한두 장만 깔고, 항상 같은 자리(조용하고 구석진 곳)에 두어 화장실 개념을 명확히 해주는 게 좋아요. 주방 발매트에 소변을 본다면 질감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도 많아서, 그 매트는 당분간 치워주시는 게 좋고요. 응가나 쉬를 다른 곳에 했더라도 혼내지 말고, 패드 근처에서 할 수 있게 유도해 주세요. 냄새가 남은 배변 일부를 패드 위에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간식은 패드 위보다는, 패드 근처에서 성공했을 때 바로 보상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에요. 아가가 패드를 화장실로 학습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지금처럼 노력하시면 분명 좋아질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댕댕이도 발매트에 오줌을 계속싸서 집에 매트는 다 치웠어요 자주 싸는곳에만 패드 한두장 깔아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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