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8개월 된 우리 믹스견 아기가 무던하다가 갑자기 인기척에 쩌렁쩌렁 짖기 시작하니 놀라고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이 시기 강아지들은 자아와 경계심이 생기는 개춘기를 겪으며 작은 소리도 위협으로 느껴 짖음으로 쫓아내려는 본능이 강해지는데, 5분 넘게 짖는 건 불안감과 에너지가 동시에 폭발한 신호랍니다. 이때는 줄을 당겨 압박하기보다 짖기 직전이나 초인종 소리 직후에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던져주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좋아요. 개춘기에는 예민도가 급격히 높아져 스트레스를 쉽게 받으니 노즈워크나 산책으로 에너지를 충분히 풀어주시고, 짖음이 잦아들 때까지는 현관 근처에 울타리를 쳐서 공간을 분리해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