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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직 4개월령이라면 관절을 지지하는 근육과 인대가 완벽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나서 흥분하면 일시적으로 뒷다리가 같이 나가는 토끼뜀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다만, 소형견 특성상 슬개골 탈구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평소 걸어다닐 때도 절뚝이거나 깨갱다리를 하지는 않는지 면밀히 봐주시고 집안 바닥도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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