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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건조해서 생긴 각질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강아지들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극을 받으면 각질이 생기기도 해요. 특히 생식기 부위는 다른 부위보다 더 민감할 수 있으니까, 피부가 자주 마를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병원에서 말한 것처럼 나이가 들면서 갑상선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기면 살이 찌고 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고 기름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답니다. 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일단은 건조한 환경 때문일 수 있지만, 계속해서 걱정되면 병원에서 추가 검사나 피부 상태에 맞는 보습제를 추천받는 것도 좋을 거예요. 자주 긁거나 불편해한다면 병원에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체리 건강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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