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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감자의 크기는 스트레스 때문에도 달라질 수 있지만 정상인 고양이한테서도 보일 수 있어요. 사람도 그날그날 변의 모습이 다르듯이 반려동물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중성화 수술을 했다면 수술 후 내복약 때문에 장 미생물총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할 수 있으니 지켜봐주시면 된답니다. 감자의 크기보다는 감자의 상태(연변, 물설사, 딱딱함, 색깔이 이상함)에 특이사항이 보인다면 사진을 촬영해보시고 수의사와 상담을 해보시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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