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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병원은 수술후 입원을 일주일정도 하거든요. 그 돈이 수술비 만큼 들어서 그렇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개인병원이 조금 싼 이유는 아마 입원이 없는게 아닐까싶네요. 개인병원에서 수술하면 바로 데리고 오더라구요. 상처 드레싱은 통원으로 하고요...어짜피 강아지들은 다리수술후 붕대묶고도 배변을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슬개골수술 두다리 다하고 일주일 입원하고 퇴원했는데 380만원 정도 들었어요. 일주일 입원후 퇴원하고 그후 일주일후에 실밥 뽑고 그랬어요.
저희아그는 올해 2월 왼쪽십자인대파열 수술 7월 오른쪽 슬개골수술 하고 거의 1000만원도 들었네요. 뭐 종합병원이여서 그런건지 댓글보니 다른곳과 차이가 많네요. 여하튼 지금은 수술후 완쾌되어서 잘 걸어다닙니다^^
저희 선천적슬개골느슨에 십자인대파열로 관절염까지 .. 말티즈이고4살,.. 병원도3군데이상다녀보왔고 쌤들 의견도 비용도 다 다르더라구요 한 병원에서 나이도 아직어리고 십자인대도 완전파열된게 아닌거같으니 관리하면서지켜보자고 주사치료 받고 영양제 먹이고 가능하면10분이상 안걷게 하고 걸어야 할시엔 10분걷고10분안고다니고 개모차나 백팩이용 하고있어요 언제가 수술은 해야하지만 지금은 관리하며 지내고있어요
개인병원중에 찾아보셔야 할듯 하네요. 보험 없으면 부담되는 금액이긴 합니다. 다리 절으면 수술을 하는게 맞다네요.
수의사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인대 완전 파열인지, 부분 파열인지에 따라 관리법도 다를 수 있어요. 인대 자체가 재생을 하는 부위는 아니다 보니 최종적으로는 수술이 최선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인대 부분 파열의 경우에는 전신마취의 위험이나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감 등의 이유로 수술보다 관리를 먼저 하면서 지켜보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소형견은 수술하지 않고 관리만으로 잘 생활이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지만 완전 파열일 경우에는 대부분 수술을 합니다. 다만 염증이 심하거나 하는 경우엔 약물 치료를 우선적으로 해서 염증을 완화시키고 수술 하기도 합니다. 병원 가격 비교하는 앱이 있어요. 그 앱 설치하셔서 가격 비교하고 후기 괜찮은 병원 선택하여 진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빠른 쾌유가 있기를~아기와 보호자님 모두를 위해서...
수술전에 여러군데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슬개골이 안좋은데 다쳐서 절고 다녀 두군데 가봤는데 수술 권하는곳과 안권하는 판이한 말을해서 보류중이거든요..
저같은경우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꼭다섯군데정도는가보고결정을 내리는 스타일이에요 남편임플란트도 5군데를다녀보고결정했고 우리강쥐가속눈썹찔러서 수술해야한다해서그것도5군데넘게다녀봤어요두세군데는더가보시고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병원마다 병원비가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아이 상태를 더 잘 아는 기존 병원을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병원에 가면 처음부터 다시 검사하는 부분도 있고 어려운 점이 많을 거예요 ㅠㅠ 사정을 얘기하면 병원비를 좀 깎아주는 병원도 있으니 잘 고려해서 아이한테 좋은 곳으로 선택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저희아이는 쓸개골 십자인대파열도 아닌 골절수술인데도 5번이나 수술했어요 정형외과쪽은 비용 부담되더라도 애초당시 첨부터 전문병원가는거 추천 드려요 개인병원도 잘하죠.... 못해서가 아니라 장비도 달라요 사람도 개인병원 대학병원 다르듯이 우리애들도 그렇더라구요
조심스럽게 댓글 남겨봅니다. 저희집은 말티아이가 넷이에요. 지지난해부터 올해초까지 다리수술만 세아이 수술시켰습니다. 슬개골부터 십자인대수술까지.. 수술비가 200백정도라면 인공관절수술같은데요. 23년도 초에 3키로 아이 십자인대파열되어 인공인대수술로 (인공관절)진행했었습니다. 몸무게 많이 안나가면 이수술로도 된다하여 수술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게 아니라 다리를 한번씩 들고 걷드라구요. 물론 수술후에도 재활도 꾸준히해야하고 관리도해야하지만 수술후 1~ 2달까지만 신경쓰고는 잘걷길래 특별히 신경쓰지않았거든요. 산책할때마다 한번씩 수술햐 다리를 들고 걷길래 ㅠ아이가 다리가 또 아프구나했고 수술한병원을 가서 확인해도 인공인대가 끊어지진 않았다고했는데 다른병원에서는 늘어난것같다하고 속시원히 말을 안해주더라구요. 24년도 초 다른아이가 십자인대가 끊어져서 이번에도 다니는 개인병원에서 그 인공관절로 하려다 워낙에 활동성 강한 아이라 인공관절은 무리일것같아 인터넷을 엄청 검색하고 검색해서 수술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걸알았고 비싸더라도 튼튼한 그리고 수술잘하는 곳 찾아 수술시키고 인공관절로 수술한 아이도 TPLO로 재수술 시켰습니다. 수술비가 한쪽 450~500백 정도 저는 수술비는 비싸더라도 아이가 잘걸어주니 더 좋더라구요. 보호자분께서 아이에게 맞는 수술방법이 어떤게 좋은건지 우선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하구요 비용도 중요하지만 추후 저같은 아이가 또 재수술하는 그런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하는 맘에 댓글 달아봅니다. 외과수술은 일단 병원도 잘알아보셔야하구요. 긴댓글 이해부탁드려요.ㅜ 모쪽록 아이가 잘 회복되길바랄께요.
댓글감사합니다 슬개골 수술한 24시 병원으로 오늘 입원한답니다 수술은 낼이고요 저희도 TPLO수술이예요 개인병원하고 24시 병원 수술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확실한게 낫겠죠 ㅎ 결정내리고 나니 맘이 편해요
걱정도 고민도 많으시겠어요ㅠㅠ크게 안아프고 자라면 좋으련만ㅠㅠ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하시는게 좋을듯~ 동물병원들이 다 부르는게 달라서요~전 원주인데 요키 한쪽하는데 5년전에 100정도 들었어요~
일단 약 먹어 보고 결정 하세요
개인병원.잘 알아보시고 수술하시길.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인대파열까지는 아니였구 2~3기 정도 되었는데 개인병원에서 했어요 한쪽씩 6개월 정도 차이 두고..지금 1년 넘었는데 지금 까지는 별문제 없이 잘 지내고있어요 한쪽 다리 70만원 정도 였어요
사람이고 강쥐고 아프면 병원은 몇군데 다니고 진단 받아야 합니다! 의사도 장사꾼입니다! 몸에 칼 대는건 최후의 방법입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라면 수술해야겠지만 약물치료가 우선이죠! 인대파열이라는 진단에 대해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 진단이 나온다면 그 때는 수술해야겠지만요! 진단 자체가 다를수도 있다는 겁니다!
고덕 아임당물병원 제진다시받아보셔요
포메가 2~3년차에 다리수술이나 슬개구 수술을 하나요? 안그래도 지금 2살포메인데 포메가 슬개구가 약하다해서 체중이나 산책에 엄청신경쓰이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소파정도는 가볍게 오르내리는데 못하게 해야할까요?
저희애기도 쇼파에 뛰어올라와서ㅜㅜ쇼파끝에 강아지계단 만들어줫어요..그랫더니..쇼파에서 뛰어내려가서..밑에 강아지매트 설치했어요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3주전에 인대파열로 수술시킨 비숑견주인데요. 제가 이용하는병원은 인대가 끊어진거라서 수술이 최선이라 권하셔서 수술했구요. 두분이서 운영하시는병원인데 200만원 언저리 들었네요. 수술시킨 견주입장에서는 약으로 해결하기보단 이미 인대가 끊어진거라면 수술법도 좋아서 수술 권장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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