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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가 편안한 상태에서 몸을 부르르 떠는 것은 주로 깊은 잠에 빠져 꿈을 꾸거나 근육이 이완될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특히 만졌을 때 골골송을 부른다면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된 상태라는 증거이며, 잠들기 직전 체온을 조절하거나 기분 좋은 자극에 반응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니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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