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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4개월 아가라면 실수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교육보다는 다른 교육 방식을 이용하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배변패드 근처에서 놀아주거나 간식을 주는 것은 배변패드를 화장실로 인식하지 못하고 놀이공간이나 밥먹는 공간으로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놀이공간, 식사공간, 배변공간은 확실하게 분리시켜주시면서 대신 배변을 올바른 장소에 성공을 하면 그때 간식이나 칭찬으로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것이 좋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못하는 게 아니라 배우는 중인 거라서, 지금처럼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 주시면 분명히 좋아질 거예요. 보호자님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2개월~1년이상 까지는 배변실수많이 할수있고, 자연스럽게 좋아질경우가 높지만 칭찬과 간식을주며 유도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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