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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기 고양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모습이 정말 최고에요👍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데려왔지만 생각보다 현실적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아서 지금 책임감과 부담 속에서 마음이 무겁고 막막하실 것 같아요. 우선 입양을 보내기 위해 아이 상태를 최대한 정리해서 사진이랑 함께 여러 SNS나 커뮤니티, 입양 카페들에 글을 올려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 듯해요. 우리 아이가 무사히 좋은 입양처를 찾기를 바랄게요💕
좋으신 보호자분이 하루빨리 나타나셨음 하네요.
네ㅜ
쎄오맘님 감사해요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ㅜㅜ 저도 3개월된 길냥이가 자꾸 따라와서 (심지어 제 어깨에 올라탔어요…) 당연히 주인있겠지 싶어서 아파트관리소에 번호남기고 데려왔는데, 병원 데려가보니 길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ㅜㅜ 저는 이미 원룸에서 8살 고양이 키우고 있어서 주변에 입양할 분 알아봤는데 어려운 상황이예요…저도 입양 카페에 글올려보려구요!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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