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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프리랜서로 늘 곁을 지켜주시다 갑작스러운 출근으로 12시간이나 혼자 남겨질 구름이와 미안함에 마음 무거우실 보호자님의 상황이 너무나도 공감이 가네요. 실외 배변만 고집하는 아이에게 12시간의 공백은 단순한 참기를 넘어 방광염이나 신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점심시간대를 활용한 방문 펫시터 서비스나 도그워커를 고용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만약 비용이나 외부인 출입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출근 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집안 베란다나 욕실에 인조 잔디, 실제 흙과 나뭇잎을 깔아둔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실외 냄새를 풍기며 실내 배변을 유도하는 단기 집중 훈련을 시도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니 꼭 고려해주세요🐕
한쪽에 인조잔디라도 깔아주셔요 펫시터 고용도 고려해보시고
안녕하세요.전 12시간 주.야 맞교대 근무예요.저도 처음엔 출근하면 아이혼자 12시간을 집에서 혼자 보내야 했어요. 배변은 화장실에 유도제를 뿌려서 해결 했어요.그것보다 더 힘들었던건 아이가 너무 우울해 해서 마음이 무거웠죠. 벽지 온통 다 뜯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이직도 생각했구요. 그러다 강쥐들이 하루종일 뛰놀수 있는 가까운 유치원을 찾아서 보냈더니 뛰어놀면서 다른아이들 하는걸 조금씩 배우더라구요 물론 시간 되는데로 산책 하고 놀아주고... ㅎㅎ 몸이쫌 많이 피곤 하지만요.
아효 저도 9월부터 아이가 낮시간 혼자있을 상황이라 애 얼굴보면 심란해서 땅이 꺼져 내립니다 ㅠㅠ
1. 여유가되면 펫시터 도움받기 2. 여러 방법으로 실내배변 훈련 하기 3. 출근전/ 퇴근후 30-1시간 산책으로 힘빼기 4. 출근전 노즈워크 해놓고 나가기 요정도이지 않을까합니당,, 너무 미안한마음 많이 가지지마시고 할수있는 선택지에서 최선을 다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저희 강아지도 실외배변견인데 아침저녁 산책은 필수로 해주고 있습니다 삼십분씩 두번하고 나가기전에는 저희강아지는 물어뜯는걸 좋아해서 종이에다 간식넣어두고 뿌려주고 나갑니다. 원래는 밖에서만 쌌는데 특정장소에서 소변보길래 거기에 배변패드랑 배변판깔아놨더니 거기다 싸기 시작했어요.여름은 너무더워서 밖에서 에어컨온도도 설정하구요. 실외면 아침저녁은 필수입니다.저희는 주말에 여유되면 아예 1시간정도 많이 시켜주고 집에서 쉬게하는편이에요.저희강아지는 다른강아지를 싫어해서 두번밖에 못하는데 훈련사말로는 1분도 산책이니까 세번해주는게 좋다고합니다
강아지 유치원은 어떠신가요?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유치원에서 다양한 체험시간을 가지는 곳들도 있고, 알림장처럼 놀고있는 사진과 함께 일상 공유도 해주시더라구요! 사진을 보면 표정도 좋고 신나게 놀고 집에 와서는 푹 잠에 들어요😴 보호자의 걱정도 줄어들구요!
저희도담이는점심에쉬를못싸서,혈변을보곤했지요. 그래서저는직업을변경했습니다. 병원을갔더니,방광벽이두꺼워졌다하더라구요. 지금은,아침,점심,저녁,으로하니,혈변,혈뇨는안보더라구요. 제가느끼는건, 반려견을키운다는건,시간적,금전적으로, 여유가진짜많아야키울수있다는,생각이절실해지네요. 글구,반려견한테도넘,미안하구요.ㅜㅜ
전 3년전에 6살 슈나우저를 입양했어요. 울애기는 전주인이 산책을 안해줘서 실내배변을 했었는데 제가 입양하고 매일 산책을 하다보니 실외배변으로 바뀌었어요. 울애기도 출퇴근으로 기본 10시간 또는 14시간도 혼자 있는데요. 작년에 결석수술을 해서 소변횟수에 더 신경을 쓰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출근전에 소변을 안보거나 전날 산책을 안했을때는 집건물 1층이나 가까운 곳에 데려가면 몇분 안되서 소변이나 배변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퇴근하면 아무리 늦은 시간이여도 매일 산책을 해주고 출근할 때는 노즈워크 장난감 여러개에 간식을 넣어주고 자동급식기를 2시간 마다 사료랑 물이 나오도록 셋팅하고 외부소음이 차단되게 티비를 켜놓고 전등도 켜놓고 출근해요. 그렇게하니 울강아지는 잘 있더라구요. 혼자 있는 시간이 긴만큼 산책은 울애기가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보통 1시간30분 또는 2시간 해주고 있어요.
그냥 제 실제경험입니다. (현재진행형) 저희집 아가도 실외배변이고 길게는 11시간 혼자 짧게는 9시간 혼자있네요. 당연 분리불안도 가지고 있고요!! 방문훈련이다 뭐다 해볼건 다해봤지만 그냥 사람처럼 천성인가봐요~ 그냥 다 포기하고 아침 저녁 자기전 365일 산책시키고 쉬는날엔 온전히 아이와 함께 했더니 분리불안도 많이 좋아졌고 작은것 정도는 그냥 패드에 하더라구요 참고로 패드 곳곳에 5장씩 깔아두면 2~3군데에만 쉬야를~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꾸준하게 이것만 해보세요~ 참고로 일 할때 시간 제외 모든 시간은 아이와 함께합니다.
아침 출근전에 산책하셔서 배변 해주고 힘을 빼주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퇴근 후 또 산책해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방식 또는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주는게 어떨까요? 저희도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데 작은애가 에너자이저라 큰애랑 어울리지를 못하더라구요 성향이 너무틀려서 그래서 유치원에 보냈었거든요...
저희 강아지도 100% 실외배변견이었어요 ㅠ 고민하고 훈련시키다가 펫마트에서 배변유도제 팔길래 속는셈 치고 하나 사봤고 애기 소변 밖에서 묻혀와서 배변유도제 뿌린다음 소변 묻히고 칭찬 계속했어요 그 뒤로부터 소변 이라도 보더라고요 대변은 절대 안 보고ㅠ 그래도 출근 전 퇴근 후 소변 대변은 꼭 보고 가요
출근전 실외배변 시키고 퇴근 후 바로 실외배변 시키고 자기전에 또 시키고 😢
펫케어 모임에 들어가서 품앗이 하시거나. 강아지유치원 보내야죠. 아님 당근으로 돌봄알바 배변알바 있어요. 젤 깔끔한건 동네 강아지 키우는분들끼리 품앗이 만들어서 서로 돌봐주는게 돈도 안 들고 좋죠
저는 아침 출근전 산책 하고(6시에서 6시30분-40분까지) 저녁에 남편이 저보다 일찍 톼근이라 저녁은 남편이 산책해요.. 외부출입이 부담되서 펫시터는 못쓰고 있어요 .. 단점은.. 없는시간에 물이던 밥을 잘 안먹어요 . 그리고 주말에 늦어도 6시 되면 절깨워요;;
저희강아지도 실외배변이였는데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배변산책하고 퇴근하고 와서 산책하고하다가 아기가 생기면서 산책이 힘들어져서 배변훈련했어요 일부러 물자주먹게하고 소변보면 폭풍칭찬해주니 집에서 싸긴하는데 쳐다보면 안싸고 다싸고 나서 뛰어와서 칭찬요구합니다 배변훈련 시도해보세요 단 배변훈련중엔 산책 절대 나가시면 안되요 72시간 이상 참으면 포기하시고 다른방법을...ㅠ
12시간 너무 힘든시간입니다 배변겸 산책 30분 물과 밥 주기까지 가능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요즘 더우니 오전 시간 저녁 선선한 시간에 하루2번은 잘 해주실수 있는 강아지 펫시터를 구해보세요 진싱으로 해주시는 분들 있을거예요
방문 펫시터 야근 많을 때 써 봤는데, 고정으로 하면 좋아요! 전 한달정도 일 바쁠 때, 동네 강아지 반려중인 아주머님과 알기 되었어요. 당근 알바로 구했고 3시쯤부터 30분 집앞 산책 후, 발 닦이고 새 물 따라주고 간식 주고 나오시는 걸로 1시간씩요 ㅎㅎ 미리 만나서 면접처럼 강아지 사진 확인/지식 확인/시간 협의 했고 페이는 주급으로 드렸어요. 지금도 가끔 야근할 때 시간 맞으면 부탁드리고 있어오
전 일어나서한번 나가기전에한번 들어오자마자한번 이렇게하고있습니다.저희두완전실외배변강쥐라 한번나가면 대량으로 큰거와작은걸봅니다.병원에이래도되는지문의를드렸는데 6개월넘은강쥐는24시간을참는다고하시더라구요.그안에만해결해주면된다고말씀하셔서 안심하고 3번정도의 산책을짧게내지길게해주고있습니다.
참다 마려우면 싸요. 배변 훈련을 시키세요. 도우미 부르는데 돈듭니다. 혼자 두면 외롭습니다. 그래서 분리불안이 생기는거고. 한마리 더 구해주시던가요. 개도 사람하고 똑같애요. 12시간 혼자 매일 방에서 멍때리고 있어보라하세요. 고문입니다. 사람들은 나가서 돌아다니니 그맘을 모르는거죠
방문알바를 고용해보시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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