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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4살 말티즈 댕댕이가 실외 배변을 하는데도 산책을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시군요. 억지로 나가는 게 맞을지,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걱정되실 것 같아요. 😢 댕댕이가 산책을 싫어하는 것은 외부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 때문일 수 있어요. 낯선 소리, 사람, 다른 강아지 등에 대한 공포가 있다면, 배변 후 바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할 수 있답니다. 이런 아이를 억지로 끌고 다니면 오히려 스트레스와 불안감만 커져서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지금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집 근처에서 짧게 배변만 해결하고 들어오는 것을 우선으로 해주세요. 그리고 조금씩 배변 후 좋아하는 간식을 주면서 짧은 거리라도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세요. 만약 불안 증세가 심하다면, 전문 행동 교정 전문가와 상담하여 아이의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감사합니다..노력해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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