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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2살이면 한창 귀엽게 말썽도 피우고 고집도 부릴 시기네요~🤣🤣🤣 평상시에도 어머니한테만 으르렁거릴까요? 아니면 산책 전에 어머니가 목줄을 하려고 할때만 으르렁거릴까요? 만약 산책 전에만 그러는 것이면 예전에 어머니께서 목줄을 할 때 무언가의 이유로 불편함을 느꼈거나 무서움을 느껴서 그때의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럴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목줄을 할 때 좋아하는 간식을 함께 주는 것과 같이 긍정적인 경험을 새로 심어주면 좋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정확한 것은 강아지 행동을 전문으로 다루는 수의사 선생님이나 트레이너를 만나 자세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건강이 이름처럼 오랫동안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요~😍😍😍
참고로 어머님께서 아이에게 목줄을 채우는게 익숙해질수있도록 평소 외출이 아니더라도 집안에서도 종종 연습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이빨을 드러내거나 표정자체가 위협적인게 아니라면 유튜브에서 아이가 기분좋을때도 작게 으르렁하는걸 찾아볼수있으니 이점 참고해보세요. 만약 싫어서 그런거라면 어머니께서 평소 아이의 밥을 챙겨주도록 해서 가족이란 인식을 심어주시고, 아이가 목줄을 들때마다 으르렁 거린다면 다른 가족뷴들은 아무말이나 행동을 일체 금지하시고, 어머니 혼자만 아이를 바라보며 차분히 흥분이 가라앉는걸 기다립니다. 으르렁이 멈추면 간식을 주고, 다시 목줄을 들었을때 으르렁 대면 또 이 행동을 반복해주세요. 혹은 평소 아이의 목줄이 닿는 몸이나 목을 어머니께서 빗질이나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쓰다듬으며 애착관계도 함께 형성하다보면 자연히 나아질겁니다. ㅎㅎ 당분간 산책은 어머님만 가능하도록 가족뷴들과 합의해주시면 좀 더 빠르게 나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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