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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평소 건강한 3살 말티즈 아기가 새벽에 갑자기 자다가 가쁘게 헐떡이며 꺽꺽거리는 증상은 심장 질환보다는 '역재채기(Reverse Sneezing)'이거나 깊은 수면 중 꿈을 꾸며 나타난 일시적인 호흡 양상일 가능성이 있어요. 역재채기는 코 뒷공간이나 목구멍 부위가 일시적으로 자극을 받아 공기를 급격히 들이마실 때 나는 소리로 소형견에게 흔하게 나타나요. 강아지도 사람처럼 부정맥이나 심장 질환이 있을 수 있지만 평소 활동량과 식욕이 좋다면 가능성은 낮아요. 작년과 올해 같은 날짜에 발생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해당 시기의 실내 건조함, 급격한 온도 변화, 혹은 침구류의 미세먼지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호흡기를 자극했을 수 있답니다. 큰 문제는 없지만 너무 걱정되신다면 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권장드려요😊
아이 몇 키로인가요 ? 저희 애기는 뚱뚱해서 기관 허탈로 인해 가끔 그래요 ㅠㅠ
4.7kg이예요 병원에 가봐야겠죠? 자다가 그랬는데 1년에 1번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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