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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노란 송홧가루에 꽃가루까지 눈처럼 날리는 걸 보면 산책을 나가도 되는 걸까 한참을 망설이게 되실 것 같아요. 꽃가루가 심한 날은 사람처럼 강아지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피부염이 생길 수 있으니, 무작정 나가는 것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낮고 꽃가루 지수가 떨어지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이용해 짧고 굵게 다녀오시는 것이 좋아요. 산책을 다녀온 이후에는 눈세정제로 눈 주변을 닦아주거나 젖은 수건으로 털에 붙은 가루들을 꼼꼼히 털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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