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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아직 사람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사람이 다가가면 무서워하고 더 다가오지 말라는 의미로 발이나 손을 무는 것으로 보여요.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으로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에는 간식을 두고 보호자님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아이가 잘 먹으면 점차 그 거리를 줄이다가 손에 간식을 올려서 아이가 편안하게 먹을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그 단계가 지나면 조금씩 아이를 만져보는 것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을 여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거에요. 인내심을 가진다면 아이와 많이 친해질 거에요 ❤️
4개월이면 아직 이게 엄마 손인지~ 장난감인지~ 구분도 못할 때에용ㅋㅋㅋ도망가는거보면 아직 경계심이 있는 것 같은데 가까워지는게 우선일 듯 해요~ 지금은 훈련을 한다고 하면 입질 교육이 아닌 손길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해야할 것 같고 유치원은 어느 정도 다 크고 훈련이 다 되었을 때 보내시는걸 추천해용! 너무 크기가 작고 훈련이 안되면 여기 저기 치일 수 있어용 ㅠ(못된 습관 배워오는건 덤^^....)
감시합니다!! 교욱을 하고 있었는데ㅠㅠ 손길을 더 줘야하는군여ㅠㅠ많이 부족한주인이네요ㅠ
많이 친해진 상태에서 장난 치려고 손을 앙앙 물 때! 그리고 싫다는 표현을 무는 행동으로 할 때! 그럴 때 교육해주세용 :) 안돼! 하고 자리를 피하거나 밀어내는 행동으로요 똑똑하니 잘 이해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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