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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배변 훈련이 되어있어도 강아지들이 계속 실수할 수 있어요. 침대처럼 푹신하거나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는 다공성 물질에 요의를 느끼는 편이니 생활 반경에서 치워주세요. 그리고 밤에 어두워서 배뇨 자리를 못찾는 것인지, 아니면 요실금 같은 질병의 문제가 아닌지 확인을 위해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한 번 방문했을 때 누나 방 침대를 화장실로 인식한 것 같아요....ㅎㅎ 저희 집도 매번 그래서 배변 훈련을 처음부터 다시 했어요!
그 뒤로는 방문도 닫아놓고 누나방 오면 자연스럽게 올라가던 침대를 안된다고 내려가라고 하고 있어요.. 화장실에서 볼일 잘 보던 아이가 거실에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했어요,,
누나 침대 이불보가 공기가 통하는 시원한 소재면은 댕댕이가 쉬 할 공간이라 착각할 수 있대요! 그리고 쉬 잘 못했다고 막 혼내면 강아지가 기가 죽고 무서워서 가족들 어디 나가거나 잘때 몰래 싼다고 하더라구요 절대 혼내지말고, 배변패드에 쉬 할수 있게 훈련해보세용!!👍🏻👍🏻
화장실에서 잘하던 아이가 일부러 그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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