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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 다래끼는 사람처럼 전염되는 질환은 아니지만, 아기가 가려워서 긁다 보면 2차 감염이 생기거나 다른 부위로 세균이 퍼질 수 있으니 보호자님이 만지신 후에는 손을 깨끗이 닦아주시는 게 좋아요. 지금 상태에서 해주실 수 있는 최선의 관리는 따뜻한 수건으로 하루 2~3번 온찜질을 해주어 기름샘의 배출을 돕는 것이며, 아기가 절대 긁지 못하도록 넥카라를 꼭 씌워주시는 게 완치의 핵심이에요. 선생님 말씀대로 당장 큰 통증이나 시력 문제가 없다면 중성화 때 함께 처치하는 것이 아기의 마취 부담을 줄이는 길이지만, 혹시라도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눈꼽이 심해진다면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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