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소중한 아깽이 친구가 이동장에만 들어가면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고민이시겠어요. 이동장에서 우는 것은 낯선 이동장 환경과 갇혔다는 공포, 차의 진동과 소음 때문이에요. 평소 거실에 이동장 문을 열어둔 채 간식과 캣닙을 넣어 이동장이 안전하고 기분 좋은 집임을 인식시켜주세요. 차로 이동할 때는 밖의 풍경에 더 불안해할 수 있으니 담요나 옷으로 완전히 어둡게 만들어주시고 이동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차에 고정시켜주면 도움이 될 거에요😊
유투브에서 고양이음악 검색하면 잔잔하고 고양이들 안정되는 주파수(?)로 만든 음악이 있어요. 그거 잔잔하게 틀어주면 들 울더라고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