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우리 귀여운 아기 웰시코기 친구네요 호호 웰시코기의 털은 이중모이기도 하고 많이 빠지는 것으로 유명해요. 그래서 빗질을 매일 하여 털정리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사진 상 보이는 꼬불하게 난 것 같은 털들도 정상이에요.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답니다. 털이 엉킨다면 클리커와 빗으로 정리를 해주세요😘
원래 저렇게 자라용ㅋㅋㅋㅋ 저는 거슬리면 그냥 클리퍼로 살짝 정리했었어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