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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첫째와 둘째가 가지고 있는 성격 차이가 있는데, 사회화가 부족하다보니 서로의 신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으로 보여요. 첫째 아이가 너무 과격하게 놀면 즉시 놀이를 중단하도록 해주고 둘째와 분리해서 흥분을 가라앉히도록 유도해주세요. 그리고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으로 에너지를 분산시켜 주세요. 둘째에게는 혼자 쉴 수 있는 방석이나 켄넬같은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첫째가 너무 들이댈 때 피할 수 있는 공간이면 더 좋죠. 그리고 함께 있을 때는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기 위해 간식이나 노즈워크 장난감으로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첫째가 적당한 거리에서 조용히 있을 때 칭찬과 간식을 주면 '차분한 행동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학습할 수 있어요. 지금은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라 시간이 좀 필요할 거에요. 차츰 둘이 익숙해지고 좋아질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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