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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들이 핥는 것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지금처럼 무언가 집착할 정도로 많이 핥는 것은 불안하거나 심심해서 그럴 수 있다고 해요😄 놀이활동이나 산책량을 늘려줘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10살 저희 강아지 지금도 입에 닿는 물체를 그렇게 핥습니다^^.......쿠션, 이불, 사람 손은 더 하구요..저희는 그냥 놔두는데 과하다 싶으면 제지하고 발사탕은 절대 못하게 합니다ㅜㅜ
어떻게 해야 그만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 그먼 하라고 아무리 혼내도 안 볼 때 몰래 하거나 혼날 때만 안 해요ㅠㅠ 뒤돌아서 몰래 하거나…
특별할 방법이랄건 없는데 그냥 과하다 싶으면 핥던 물체랑 강아지 사이에 손을 넣고 못하게 슬쩍 강아지 고개를 들어주고요. 그냥 강아지 이름 부르면서 강아지 쓰다듬거나 안아서 떨어트려놔요. 핥는 행동에 대해서는 혼내지는 않아요. 근데 발사탕할 때는 두고 보지 않고 바로 발을 가리고 "안돼" 해주고 물티슈로 닦고 마른 수건으로 말려줘요. 습진 생길까 싶어서요. 저희 강아지는 나이가 들면서 조금 덜해지긴 했는데 보니까 그냥 무료할 때, 졸릴 때 주로 핥더라고요. 핥을 기운도 없게 놀아주시거나 생각 안나게끔 해주는게 최고일 것 같아요! 그 사람 애기 키울 때 가끔 코파는거에 집착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못하게 하면 숨어서 더 하구... 그거 교정법이랑 동일하게 가시면 어떨까요...?
저도 친구네 강쥐가 엄청 햝는데ㅋㅋㅋ 햝으면서 안정감을 느낀다 하더라구요!
아그런가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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