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다른 강아지 보고 짖는 건 무섭거나 흥분 조절이 안 돼서 나오는 반응인 경우가 많아요. 너무 가까워졌을 때 안고 피하는 건 지금 단계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이미 늦기 전에 거리를 확보해 주는 거라 오히려 안전해요. 방법은 사람 때 했던 것과 거의 같아요. 강아지를 보기 전 안 짖는 거리에서 먼저 보호자에게 집중시키고, 짖지 않는 순간을 바로 칭찬과 간식으로 강화해 주세요. 짖기 시작한 뒤엔 교정이 어렵고, 보기 직전 타이밍이 핵심이에요.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분명히 좋아질 거지만 너무 어렵다면 그때는 행동학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권장드릴게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