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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아깽이 친구가 가만히 있는 손과 발, 입을 깨물어서 많이 힘드시죠 아이가 아직 어려서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이불 사이에 툭 튀어나온 보호자님의 손,발, 입에 관심이 많아지고 물게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주무시기 전에 아이의 에너지를 많이 소비시켜주는 것이 중요해요. 고양이 장난감 등으로 아이가 이리저리 체력을 소비하게 해주면 문제 행동이 꽤 줄어들거에요. 그래도 교정이 힘들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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