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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엄청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아무래도 배변패드를 장난감으로 인식하고 있을거같아요. 그럴 때는 배변패드말고 다른 장난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넘치는 에너지를 다른 걸로 해소해주면 좋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일거같은데 아기때는 더 그럴 수 있어서 점점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는 경우도 많답니다💕🥰🐶
저도 우리강아지 패드 물고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어요 전 새거 패드 하나를 강쥐가 충분히 탐색 할 수있도록 해주었어요 지금 4개월인데 울타리 안해주고 패드 놓아둔곳 찾아서 대소변 엄청 잘 합니다 참고로 두꺼운패드사서 깔아 주었어요
우리 아가는 오늘 100일된 아가예요 오늘이 집에온지 24일차...엄청 똥꼬발랄해요 울타리에서 적응하고 이틀만에 울타리문 열어주고 대소변 잘볼때 간식주며(대변판 구멍슝슝난거)칭찬하고 유모차타고 산책도 가고 앉아 손...교육도 계속시키니 간식먹으려고 잘하더라구요 장난감 놀이 수시로 해주고 있어요 밤에도 새벽에 3시에 놀자고 짖어서 일어나 놀아주고있어요...ㅠ 울타리안에 몇개월있다 나오면 배변훈련 다시 해야한다는 유튜브 영상도 많으니 뭐가 맞다 틀리다없고 맞는걸 찾으시는게 좋을듯해요
울아가들도 그랬어요 근데 울타리 나오면 안그럴거에요 심지어 자기 똥도 굴리고 놀았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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