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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얼굴은 예민한 감각기관들이 몰려있기 때문에 강아지들이 많이 민감해하고 만지면 싫어해요. 특히 빗이 아픔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 그렇죠. 어느 정도의 교육을 더해주면 아이에게 편안히 빗질해줄 수 있을 거에요. 🐕 바로 빗질을 시도하려고 하지 마시고 아이가 빗과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빗을 보여주고 냄새를 맡게 한 뒤 간식을 줌으로써 '빗을 보여주면 좋은 일이 생간다!' 하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이러한 행동에 익숙해지면 그 다음에는 빗을 몸에 살짝만 가져다 대세요. 그때도 간식은 필수죠. 그 상황에도 익숙해지면 그 이후에 빗질을 조심스럽게 시도해보세요. 이전보다 훨씬 빗에 대한 거부감이 덜할 거에요. 👍👍 아이가 늠름하게 빗질을 받는 그날까지 쎄오맘이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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