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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말티푸 아이가 사람이나 강아지가 멀어지면 그 때 짖는 행동을 보이나 봐요. 그런 행동은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기 때문에 이전에 헤어지는 상황에서 안좋았거나 경계를 가질만한 일이 있거나, 또는 사람이나 강아지를 만날 때까지는 긴장했다가 멀어지니까 자기가 안전하다고 느끼고 짖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보호자님이 단호하게 안돼 하고 표현하시고 말을 잘들으면 간식과 칭찬으로 긍정 강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나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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