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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비숑이가 방광염과 방광결석 진단을 받았다면, 음식 관리가 중요해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사료는 소변의 pH와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서 결석이 다시 생기지 않게 돕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당분간은 처방 사료만 꾸준히 먹이는 게 가장 좋답니다. 단호하게 조절하는게 좋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너무 힘들어한다면 간식은 수분이 풍부하고, 칼슘·인 함량이 낮은 것만 조금씩 주세요. 예를 들어 삶은 닭가슴살 같은 것은 괜찮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물은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식욕이 강하면, 처방 사료를 미지근한 물에 살짝 불려 향을 높이거나, 급여량을 하루 3~4회로 나눠서 주는 방식으로 조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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