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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발을 계속 핥는 행동은 단순히 심심해서가 아니라, 발톱이 너무 길어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꼈을 가능성이 커요. 며느리발톱은 바닥에 닿지 않아 스스로 닳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깎아주지 않으면 살을 파고들거나 어딘가에 걸려 부러지기 쉽답니다. 다행히 행동이 멈췄다고 하셨지만, 발톱이 빠진 자리가 깨끗한지 확인해주시고, 혹시라도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소독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다음번에는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며느리발톱을 포함한 모든 발톱을 관리해주세요. 혹시 발톱 빠진 부위가 붓거나 아이가 아파한다면, 꼭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수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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