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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잘만나야하는데 에휴
애기가 너무 안됐어요
이래서 아무나 반려동물 입양하지 못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됨.
에고 글로만 읽어도 정말 가슴아파오네요 정말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해도 한두해 키우다보면 댕댕이들도 사람같이 감정표현 얼굴로도 표현다하던데 저 할베 도대체 뭔 정신나간 소리만 지껄이고 ㅡㅡ 마트에선 뭘사가지고 나오던가요? 혹시 막걸리? 소주? 제정신이 아닌듯
글만 읽어도 무서워요
미진 ×× 아무리 나이가 많다해도 상식밖이네요!! 아가들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이건 상식 밖이네요.. 생명에 대한 기본 존중조차 없는 느낌.. 사람 아이 입양해서 씻기고 가르치고 입히고 안 하며 길러도 저리 당당할 수 있을까요.. 강아지가 너무 쉽게 입양이 가능하니 저리 취급당하며 사는 경우가.. 하...
저도 궁금합니다-어디에다 어찌 신고를 해야하는지--
방치 하는것 같네요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네요 강아지랑 분리시키는게 맞는것 같아요 기본적인 관리도 안해준다? 과연,, 잘 보살펴주는게 맞는걸까요?;;;
무조건 확대네요. 강아지도 주인 잘 만나야 고생않고 살지 ㅠㅠ불쌍한 얘기들~~
애기를왜데려왔데요? 그 노인네 미친건가?
처음엔 어르신이기도하구 남자분이라 그럴 수있지않나(털관리랑 눈물자국 이런거)생각했는데 철문에 목이 부러졌다하니..의심 갈 수 밖에 없을 것같아요.. 어떻게 철문에 목이 부러져..,ㅎㄷㄷ.....줄을 짧게 걸고 있는건지.....좀 아닌것같아여ㅠㅠ 애기가 덜덜떤다니 더 걱정이...ㅠㅠㅠㅠ 쪼끄만강아지들은 거의 집안에 기르지않나....... ... .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학대가 학대인 줄 몰라요. 그래서 한국도 해외처럼 입양전에 의무 교육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대같아요 300주고 돈자랑질 ㅠ
정말 300 만원을 주고 데려 왔다면 바보고 300,000원 주고 데려온 아이를 남들한테 과시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같아요. 그리고 동물을 이용해서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자기가 키우는 동물이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자랑하듯 말 한다는 건 동물에 대한 사랑이 1도 없어요. 은근히 뻥튀기해서 자랑하는 사람보면 듣는사람이 몰라서 믿는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관리를 잘못하는 것도 방치도 학대죠 ㅠ 돈주고 사왔으면서 관리도 못하는게 뭐 자랑이라고 떠벌리는지... 보호자 잘못 만난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비싸게사면 뭐하나요? 관리가 아예안되있는데 방치도 학대입니다
1,2,3,4 전부 학대 의심도 아니고 이미 학대 사실 아니에여???
어쩜좋아~~주인 잘못만나서 애들이 불행한 삶을 살고있네요
철문에 목이 왜 부러지나요?? 애기들이 가엾고 소름끼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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