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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산책할 때마다 고막이 울릴 정도로 크게 짖어대니 집사님 정말 주변 눈치도 보이고 진땀이 나셔서 산책길이 큰 스트레스가 되실 것 같아요. 슬개골 수술 후 회복 중 더 짖는다면 몸이 불편해서 예민해졌거나 오랫동안 제대로 뛰지 못한 에너지가 짖는 소리로 폭발하는 것일 수 있어요. 지금은 목줄을 당겨 혼내기보다 아기의 시선을 돌리는 간식 보상 훈련이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멀리서 사람이나 강아지가 보이기 시작할 때 아기가 짖기 전 미리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코앞에 대주어 "다른 존재가 나타나면 맛있는 게 나오네?"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시는 게 핵심이랍니다. 짖는 순간에는 이미 흥분 상태라 통제가 안 되니 아예 방향을 반대로 틀어 거리를 벌려주시고, 집 안에서부터 넥카라나 하네스에 적응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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